한줄시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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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23] 대형 기술주 강세에도 시장 폭 약화로 지수 혼조

야간선물: 732.25 (+3.35, +0.46%)

다우: 49097.50 (‑285.30, ‑0.58%)
나스닥: 23501.27 (+65.22, 0.28%)
S&P500: 6915.60 (+2.26, 0.03%)
미국채 10년물 금리: 4.24%

【상승·하락 종목수】
뉴욕증권거래소: ↑ 1082, ↓ 1645
나스닥: ↑ 1857, ↓ 2892

【연간 상승률】
다우: +2.2%
나스닥: +1.1%
S&P500: +1.0%
러셀2000: +7.5%

1. INTC 급락에도 MSFT·NVDA가 기술주 방어
2. 중소형주가 크게 밀리며 올해 강세 흐름에 제동
3. 다음 주 빅테크 실적 주간을 앞두고 시장은 방향성 탐색

[2026-01-22] 그린랜드 관련 갈등 완화로 전일 랠리 이어지며 시장 전반 안정적 상승

야간선물: 728.85 (+5.05, +0.70%)

다우: 49382.80 (+306.78, 0.63%)
나스닥: 23436.05 (+211.20, 0.91%)
S&P500: 6913.34 (+37.73, 0.55%)
미국채 10년물 금리: 4.25%

【상승·하락 종목수】
뉴욕증권거래소: ↑ 1699, ↓ 982
나스닥: ↑ 3119, ↓ 1330

【연간 상승률】
다우: +2.8%
나스닥: +0.8%
S&P500: +1.0%
러셀2000: +9.5%

1. 메가캡 전반 강세—META·TSLA 중심으로 성장주가 반등세 견인
2. 반도체주는 숨 고르기—SOX는 제한적 상승, INTC 실적 발표 대기
3. 부동산·유틸리티 등 방어 섹터 약세, 위험자산 선호 회복 반영
4. EU·미국 간 무역협정 해빙 조짐이 투자심리 개선, 시장 변동성 완화

[2026-01-21] 미·EU 갈등 완화로 전일 급락의 절반을 되찾은 반등세

야간선물: 726.70 (+11.25, +1.57%)

다우: 49076.02 (+588.64, 1.21%)
나스닥: 23224.85 (+270.50, 1.18%)
S&P500: 6875.61 (+78.76, 1.16%)
미국채 10년물 금리: 4.25%

【상승·하락 종목수】
뉴욕증권거래소: ↑ 2172, ↓ 572
나스닥: ↑ 3347, ↓ 1411

【연간 상승률】
다우: +2.1%
나스닥: -0.1%
S&P500: +0.4%
러셀2000: +8.7%

1. 트럼프의 ‘무력 불사용’ 발언으로 미·EU 무역전쟁 우려 완화, 시장 전반 반등
2. 그린랜드·북극권 협상 틀 합의 소식에 장중 변동성 해소, 지수 재상승
3. 반도체주가 랠리 주도—SOX 강세, INTC 두 자릿수 급등
4. 에너지·산업·헬스케어 등 경기·방어 업종 모두 동반 상승
5. 메가캡도 오후에 회복세 전환, 성장주 전반이 낙폭 일부 만회
6. 중소형주가 또다시 대형주 대비 초과수익, 시장 폭넓은 반등 확인

[2026-01-20] 미·EU 무역전쟁 우려 급등, 글로벌 위험회피 심리 폭발하며 큰 하락

야간선물: 702.90 (-4.70, -0.66%)

다우: 48487.38 (‑870.74, ‑1.76%)
나스닥: 22954.35 (‑561.07, ‑2.39%)
S&P500: 6796.85 (‑143.15, ‑2.06%)
미국채 10년물 금리: 4.30%

【상승·하락 종목수】
뉴욕증권거래소: ↑ 605, ↓ 2168
나스닥: ↑ 1297, ↓ 3537

【연간 상승률】
다우: +0.9%
나스닥: ‑1.2%
S&P500: ‑0.7%
러셀2000: +6.6%

1. 대형 기술주·소비재 전면 급락, 성장주 전반이 시장 낙폭 확대
2. 반도체는 상대적 선방, INTC·메모리주 일부 상승하며 SOX 방어
3. 10개 섹터 동반 하락, 필수소비재만 근소한 플러스 유지
4. VIX 급등·금 가격 급등으로 안전자산 선호 강화, 시장 변동성 급증
5. S&P500·나스닥 모두 50일선 붕괴, 연초 수익률 마이너스 전환으로 기술적 부담 확대

[2026-01-16] 반도체 강세에도 3대 지수 소폭 하락 마감

야간선물: 706.90 (+0.80, +0.11%)

다우: 49358.12 (‑83.11, ‑0.17%)
나스닥: 23515.42 (‑14.63, ‑0.06%)
S&P500: 6940.00 (‑4.46, ‑0.06%)
미국채 10년물 금리: 4.23%

【상승·하락 종목수】
뉴욕증권거래소: ↑ 1175, ↓ 1528
나스닥: ↑ 2009, ↓ 2695

【연간 상승률】
다우: +2.7%
나스닥: +1.2%
S&P500: +1.4%
러셀2000: +8.0%

1. 반도체주 강세 지속, MU 급등으로 SOX +1%대 상승
2. 소형주 강세 지속, Russell 2000 연초 +8% vs S&P 500 +1.4%
3. 트럼프 정책 영향력 확대, “백악관을 거스르지 마라” 투자 전략 부상
4. 은행주 실적 호조에도 불구하고 약세, 신용카드 이자 상한 우려 지속
5. 시장 변동성 확대, 지정학 리스크와 Fed 독립성 논란 지속

[2026-01-15] 반도체 강세 vs 대형 기술주 조정 지속

야간선물: 699.90 (+1.90, +0.27%)

다우: 49441.23 (+292.81, 0.60%)
나스닥: 23530.05 (+58.27, 0.25%)
S&P500: 6944.46 (+17.87, 0.26%)
미국채 10년물 금리: 4.16%

【상승·하락 종목수】
뉴욕증권거래소: ↑ 1859, ↓ 893
나스닥: ↑ 2664, ↓ 2125

【연간 상승률】
다우: +2.9%
나스닥: +1.2%
S&P500: +1.5%
러셀2000: +7.8%

1. TSM 실적 호조로 반도체주 급등, 후반 조정에도 상승세 유지
2. 대형 기술주 기술주 오후 하락, 시장 전체는 소폭 상승 마감
3. 항공주·금융주 반등, 델타·골드만삭스 등 실적 호조
4. 유가 급락, 미국-이란 긴장 완화로 에너지주 하락
5. 소형주·중형주 강세 지속, 대형 기술주과 수익률 격차 확대

[2026-01-14] 대형 기술주 매도 압력으로 3대 지수 하락, 중소형주는 견조한 흐름

야간선물: 684.60 (-1.50, -0.22%)

다우: 49148.42 (‑43.36, ‑0.09%)
나스닥: 23471.78 (‑238.12, ‑1.00%)
S&P500: 6926.59 (‑37.14, ‑0.53%)
미국채 10년물 금리: 4.14%

【상승·하락 종목수】
뉴욕증권거래소: ↑ 1762, ↓ 959
나스닥: ↑ 2695, ↓ 2024

【연간 상승률】
다우: +2.3%
나스닥: +1.0%
S&P500: +1.2%
러셀2000: +6.8%

1. 대형 기술주·소비재 중심 매도세로 3대 지수 압박
2. PPI·CPI 모두 YoY 상승하며 조기 금리인하 기대 약화
3. 반도체·IT 대형주 약세에도 중소형주 지수는 견조
4. 에너지·필수소비재·유틸리티 등이 시장 하락폭 완화
5. 은행 실적 부진으로 금융주 약세 지속, 일부 카드주는 단기 반등
6. 유가는 트럼프의 지정학적 리스크 완화 발언 이후 상승폭을 대부분 반납

[2026-01-13] 3대 지수 소폭 하락 마감

야간선물: 679.15 (-2.85, -0.42%)

다우: 49191.78 (‑398.21, ‑0.80%)
나스닥: 23709.90 (‑24.03, ‑0.10%)
S&P500: 6963.73 (‑13.53, ‑0.19%)
미국채 10년물 금리: 4.18%

【상승·하락 종목수】
뉴욕증권거래소: ↑ 1466, ↓ 1281
나스닥: ↑ 2041, ↓ 2693

【연간 상승률】
다우: +2.4%
나스닥: +2.0%
S&P500: +1.7%
러셀2000: +6.1%

1. CPI가 예상 범위에 그치며 시장 모멘텀 둔화, 3대 지수 조정
2. 금융주 전반 약세 지속, 신용카드 금리 규제 압박과 은행 실적 실망이 동반
3. 반도체 강세, AMD·인텔이 시장 하락폭 축소 견인
4. 에너지·필수소비재·유틸리티 등 방어·경기민감 업종이 상대적 강세
5. 대형 기술주 전반 약세
6. 이란 관련 지정학 리스크로 유가 상승

[2026-01-12] 연준 수사와 신용카드 금리 규제 압박 속에서도 시장은 반등

야간선물: 682.55 (+8.50, +1.26%)

다우: 49589.99 (+86.13, 0.17%)
나스닥: 23733.93 (+62.56, 0.26%)
S&P500: 6977.26 (+10.99, 0.16%)
미국채 10년물 금리: 4.18%

【상승·하락 종목수】
뉴욕증권거래소: ↑ 1576, ↓ 1148
나스닥: ↑ 2599, ↓ 2123

【연간 상승률】
다우: +3.2%
나스닥: +2.1%
S&P500: +1.9%
러셀2000: +6.2%

1. 파월 관련 법무부 조사로 장 초반 변동성 확대
2. 기술·커뮤니케이션 중심 반등으로 3대 지수 모두 플러스 전환
3. 금·은 가격 급등하며 안전자산 선호 강화
4. 이번 주 CPI·소매판매·실적 시즌을 앞둔 포지션 재조정
5. 대형 기술주 중심으로 시장 주도권 유지
6. 에너지·금융 약세, 성장주 중심의 매수세 우위

[2026-01-09] S&P500·다우 사상 최고치, 3대 지수 동반 상승

야간선물: 679.05 (+9.05, +1.35%)

다우: 49503.86 (+237.96, 0.48%)
나스닥: 23671.37 (+191.33, 0.81%)
S&P500: 6966.27 (+44.82, 0.65%)
미국채 10년물 금리: 4.17%

【상승·하락 종목수】
뉴욕증권거래소: ↑ 1749, ↓ 992
나스닥: ↑ 2549, ↓ 2127

【연간 상승률】
다우: +3.0%
나스닥: +1.9%
S&P500: +1.8%
러셀2000: +5.7%

1. S&P500·다우 사상 최고치 경신, 나스닥도 0.81% 상승
2. 신규 고용 둔화와 낮은 실업률이 연착륙 기대 강화
3. 인텔 급등(10.8%)·알파벳 시총 2위 탈환 등 대형 기술주 강세
4. 메타의 핵에너지 투자 발표로 오클로(17%) 등 원자력주 급등
5. 모기지 지원책 기대감에 주택 건설주 강세, 관세 불확실성 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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