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2-17] 실적장세라며?
Factset에 의하면, 지난 4분기 실적에 대해 미국 기업들은 평균적으로 예상치를 3.9% 상회하는 실적을 발표하고 있는데, 이는 5년 평균인 8.5%와 10년 평균인 6.7%를 밑도는 수준이다.
Factset에 의하면, 지난 4분기 실적에 대해 미국 기업들은 평균적으로 예상치를 3.9% 상회하는 실적을 발표하고 있는데, 이는 5년 평균인 8.5%와 10년 평균인 6.7%를 밑도는 수준이다.
2024년이 두 달도 지나지 않았는데 기술주로 몰리는 돈은 가히 역대급이다.
만일 미국장에 조정이 오다면 S&P500 기준으로 4800 정도를 1차 목표로 잡는 것이 그럴듯해 보인다.
4,800은
– 전고점이자 작년 말 주요 저항선
– 50일 이평선이 4,800 부근
– 10월 말 저점에서 최근 고점까지의 23% 피보나치 되돌림 수준이 4,800 정도
주요 지수는 예상보다 강한 생산자물가(PPI) 지표로 금리인하에 대한 기대감이 꺾이면서 약세로 마감했다.
1월 전체 PPI는 12월보다 0.3% 상승하여 애널리스트들이 예상한 0.1%보다 더 큰 폭으로 상승했다. 식료품과 에너지를 제외한 핵심 PPI는 0.5% 상승하여 작년 7월 이후 월간 최고 상승률을 기록했으며 0.1% 상승 예상치를 앞질렀다. 이번 PPI 수치는 서비스업이 주도했다.
화요일 CPI로 인해 유발된 인플레이션 상승 우려가 PPI로 인해 확인되었다.
금리인하에 대한 기대가 줄면서 2년 만기 국채 수익률은 한 주 전 4.49%에서 4.72%로 상승하며 12월 말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주식 시장이 여전히 사상 최고치에 근접해 있다는 것은 투자자들이 금리 우려보다 실적을 더 중요하게 보고 있다는 뜻이다.
S&P 500: 24.16포인트(0.5%) 하락한 5,005.57로 주간 -0.4%
다우: 145.13포인트(0.4%) 하락한 38,627.99로 주간 -0.1%
나스닥: 130.52포인트(0.8%) 하락한 15,775.65로 주간 -1.3%
S&P 500 지수는 소매판매 부진에도 불구하고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목요일 S&P500 지수는 주 초반의 급락에서 급격한 반등세를 보이면서 사상 최고치까지 올랐다. 투자자들은 의외로 부진한 소매 판매 보고서를 무시하고 금요일의 생산자물가지수 (PPI)를 기다리고 있다.
1월 소매판매는 12월보다 0.8% 감소하여 예상치 -0.2% 보다 훨씬 부진했다. 12월 판매도 전월 대비 0.4% 증가로 하향 조정되었다. 이러한 수치는 연준이 인플레이션이 통제되고 있다는 확신이 들 때까지 금리를 낮추지 않겠다는 신호를 보냈음에도 불구하고 경제가 둔화될 수 있다는 우려를 불러일으켰다.
메타, 테슬라 등 일부 대형주 강세가 주요 지수를 끌어올리는 데 도움이 되었다.
내일 발표될 PPI 보고서의 관건은 예상보다 강했던 CPI가 일회성인지 여부이다.
나의 기준으로 국선 데이트레이딩은 오래된 유물이다. 알고의 영향인지 알 수 없지만. 빨간색 박스의 상하단에서 역방향 스윙 트레이딩을 하는 것이 기본 전략이다.
주요 지수는 대부분의 업종에서 매수세가 유입되며 전일의 급락을 상당 부분 회복했다.
S&P 500 지수는 47.45포인트(1.0%) 상승한 5,000.62,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DJI)는 151.52포인트(0.4%) 상승한 38,424.27, 나스닥 종합지수(COMP)는 203.55포인트(1.3%) 오른 15,859.15를 기록했다.
시장의 반등은 특히 Lyft(LYFT, +35%)와 Uber(UBER, +15%)의 상승세에 힘입었다.
화요일의 CPI 보고서가 일회성 이벤트인지 아니면 인플레이션 압력이 다시 높아지는 추세의 시작인지 아직은 알 수 없다.
시장은 목요일의 1월 소매판매 보고서와 금요일의 생산자물가지수(PPI)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
미국의 주요 지수는 예상보다 강한 CPI 보고서로 인해 금리 인하 기대감이 사라진 가운데 전반적인 매도세가 촉발되면서 1% 이상 하락했다.
1월 전체 CPI는 12월보다 0.3% 상승했고, 식품과 에너지를 제외한 근원물가는 0.4% 상승했다. 시장은 각각 0.2%와 0.3% 상승할 것으로 예상했다. 전년 동기 대비 CPI 상승률도 3.9%로 예상치를 상회하여 3.7% 상승할 것이라는 예상치를 웃돌았다.
고용지표 호조로 이미 급격히 축소된 연준의 올해 금리 인하에 대한 기대감이 투자자들 사이에서 다시 고개를 들면서 국채 수익률은 급등세를 보였다. 10년 만기 국채 수익률(TNX)은 11월 말 이후 최고 수준인 4.32%에 육박했다.
이제 시장은 6월의 첫 금리 인하를 염두에 두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S&P 500 지수는 실적 호조와 AI관련 기술주, 경기 전망에 대한 낙관으로 기록적인 상승세를 이어갔다. 3거래일 연속 고가를 경신했으며 주간 단위로는 지난 15주 중 14번째 상승이다. 종가(5,026.01) 기준으로는 처음으로 5,000을 돌파했다.
다음 주에는 CPI와 PPI 발표가 있다.
미국의 CEO 신뢰도는 1분기에 46에서 53으로 개선되어 2022년 1분기 이후 처음으로 낙관적인 수치(50 이상)를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