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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23] 기술주 강세로 S&P500 사상 최고치 경신

야간선물: 589.50 (+4.65, +0.80%)

다우: 48442.41 (+79.73, +0.16%)
나스닥: 23561.84 (+133.01, +0.57%)
S&P500: 6909.79 (+31.30, +0.46%)
미국채 10년물 금리: 4.17%

【상승·하락 종목수】
뉴욕증권거래소: ↑ 1732, ↓ 1005
나스닥: ↑ 2866, ↓ 1896

【연간 상승률】
다우: +13.9%
나스닥: +22.0%
S&P500: +17.5%
러셀2000: +13.9%

1. 기술주 중심 상승으로 S&P500 사상 최고치 경신
2. NVIDIA·Broadcom 등 AI 대형주 강세로 나스닥 상승
3. 연말의 낮은 거래량 속 4거래일 연속 상승
4. 경제지표(소비자신뢰·GDP) 발표 대기
5. 대형 기술주 외 종목군은 혼조, 지수 상승은 소수 종목 주도
6. 성장주 쏠림 지속

[2025-12-22] S&P500 신고가 근접

야간선물: 584.45 (+1.00, +0.17%)

다우: 48362.47 (+227.79, +0.47%)
나스닥: 23428.86 (+121.21, +0.52%)
S&P500: 6878.48 (+43.99, +0.64%)
미국채 10년물 금리: 4.16%

【상승·하락 종목수】
뉴욕증권거래소: ↑ 1732, ↓ 1005
나스닥: ↑ 2866, ↓ 1896

【연간 상승률】
다우: +13.7%
나스닥: +21.3%
S&P500: +17.0%
러셀2000: +14.7%

1. 광범위한 매수세로 주요 지수 모두 상승
2. 반도체 강세 지속, AI 모멘텀에 대한 기대 유지
3. 금·은 가격 사상 최고치 경신, 소재 섹터 강세
4. 미국의 베네수엘라 제재 유조선 추적 소식에 유가 +2.7% 상승
5. 금융·에너지·산업재 등 경기민감 업종 전반 강세
6. IT는 +0.4%로 제한적 상승, 반도체 중심의 강세가 두드러짐
7. 소비재는 유일한 하락 섹터로 방어주 약세

[2025-12-19] AI·반도체 주도 랠리로 기술주 중심의 강한 반등

야간선물: 574.80 (+8.65, +1.53%)

다우: 47951.64 (+65.88, 0.14%)
나스닥: 23006.39 (+313.04, 1.38%)
S&P500: 6774.75 (+53.33, 0.79%)
미국채 10년물 금리: 4.12%

【상승·하락 종목수】
뉴욕증권거래소: ↑ 1729, ↓ 1023
나스닥: ↑ 2880, ↓ 1805

【연간 상승률】
다우: +12.7%
나스닥: +19.1%
S&P500: +15.2%
러셀2000: +12.5%

1. Micron의 실적으로 반도체 섹터 전반이 즉각 반응하며 SOX +2.5%
2. CPI 둔화(2.7% → 2.6%)로 금리 부담 완화
3. S&P500 50일선 회복, 추세 훼손 우려 완화
4. TSLA, AMZN, META 등 대형 기술주에 ‘buy-the-dip’ 매수세 유입
5. 5개 섹터는 장 후반 매도로 하락 전환하는 등 시장은 여전히 불안정
6. 옵션 만기와 최근의 섹터 로테이션을 감안하면 단기 변동성은 지속될 가능성이 높음

[2025-12-18] AI·반도체 모멘텀 회복, CPI 둔화로 위험선호 반등

야간선물: 574.80 (+8.65, +1.53%)

다우: 47951.64 (+65.88, 0.14%)
나스닥: 23006.39 (+313.04, 1.38%)
S&P500: 6774.75 (+53.33, 0.79%)
미국채 10년물 금리: 4.12%

【상승·하락 종목수】
뉴욕증권거래소: ↑ 1729, ↓ 1023
나스닥: ↑ 2880, ↓ 1805

【연간 상승률】
다우: +12.7%
나스닥: +19.1%
S&P500: +15.2%
러셀2000: +12.5%

1. Micron의 실적으로 반도체 섹터 전반이 즉각 반응하며 SOX +2.5%
2. CPI 둔화(2.7% → 2.6%)로 금리 부담 완화
3. S&P500 50일선 회복, 추세 훼손 우려 완화
4. TSLA, AMZN, META 등 대형 기술주에 ‘buy-the-dip’ 매수세 유입
5. 5개 섹터는 장 후반 매도로 하락 전환하는 등 시장은 여전히 불안정
6. 옵션 만기와 최근의 섹터 로테이션을 감안하면 단기 변동성은 지속될 가능성이 높음

[2025-12-17] 기술주 급락, S&P500 50일선 하향

야간선물: 563.40 (-10.30, -1.80%)

다우: 47885.76 (-228.29, -0.47%)
나스닥: 22693.35 (-418.14, -1.81%)
S&P500: 6721.42 (-78.83, -1.16%)
미국채 10년물 금리: 4.15%

【상승·하락 종목수】
뉴욕증권거래소: ↑ 1201, ↓ 1516
나스닥: ↑ 1465, ↓ 3228

【연간 상승률】
다우: +12.6%
나스닥: +17.5%
S&P500: +14.3%
러셀2000: +11.9%

1. Broadcom·Oracle·AMD·NVIDIA 등 핵심 AI/반도체가 일제히 큰 폭 하락
2. S&P500 주요 지지선 이탈, 방향성을 다시 잡기 전까지 변동성이 확대될 가능성
3. AI 인프라 투자 둔화 우려가 전기·산업·반도체까지 동시 타격
4. 베네수엘라 제재 유조선 봉쇄 명령으로 유가 반등
5. 경기민감·방어주는 소폭 상승했지만, 기술주의 하락 폭이 너무 커 지수 전체를 끌어내림

[2025-12-16] AI·기술주 반등으로 지수 낙폭 제한

야간선물: 566.95 (+3.35, +0.59%)

다우: 48114.05 (-302.30, -0.62%)
나스닥: 23111.49 (+54.05, 0.23%)
S&P500: 6800.25 (-16.25, -0.24%)
미국채 10년물 금리: 4.15%

【상승·하락 종목수】
뉴욕증권거래소: ↑ 1033, ↓ 1695
나스닥: ↑ 2103, ↓ 2585

【연간 상승률】
다우: +13.1%
나스닥: +19.7%
S&P500: +15.6%
러셀2000: +13.0%

1. 시장 전반은 약세, 기술주는 장 후반 매수세로 소폭 상승 전환
2. AI·반도체의 추세 전환이라고 보기엔 이르지만, 매도 압력이 완화되는 신호
3. 고용은 예상보다 좋았지만 중립적으로 해석
4. 연준 인사 발언은 전반적으로 완화적 기조 유지

[2025-12-15] 기술주, 특히 AI·반도체 약세

야간선물: 572.70 (-2.35, -0.41%)

다우: 48416.56 (-41.49, -0.09%)
나스닥: 23057.41 (-137.76, -0.59%)
S&P500: 6816.51 (-10.90, -0.16%)
미국채 10년물 금리: 4.17%

【상승·하락 종목수】
뉴욕증권거래소: ↑ 1368, ↓ 1374
나스닥: ↑ 1713, ↓ 3057

【연간 상승률】
다우: +13.8%
나스닥: +19.4%
S&P500: +15.9%
러셀2000: +13.5%

1. AI·반도체 포함 기술주 약세가 지수 전반을 끌어내림
2. S&P500은 기술주 중심의 단기 피로감이 반영된 가벼운 조정
3. 경기민감·방어주는 순환매 유지
4. 차기 연준 의장 후보군 압축 및 완화적 기조의 연준 인사 발언
5. 내일 고용보고서가 단기 방향성을 결정할 분기점

[2025-12-12] AI·반도체 급락이 시장 전반을 끌어내린 하루

야간선물: 575.05 (-14.00, -2.38%)

다우: 48457.84 (-245.96, -0.51%)
나스닥: 23195.20 (-398.69, -1.69%)
S&P500: 6827.40 (-73.59, -1.07%)
미국채 10년물 금리: 4.18%

【상승·하락 종목수】
뉴욕증권거래소: ↑ 902, ↓ 1837
나스닥: ↑ 1422, ↓ 3257

【연간 상승률】
다우: +13.9%
나스닥: +20.1%
S&P500: +16.1%
러셀2000: +14.4%

1. Broadcom의 두 자릿수 하락과 Oracle 여파로 AI·반도체 전반이 매도 압력에 노출
2. S&P500은 사상 최고점 근처에서 밀리며 단기 과열 부담 노출
3. 기술주 매도에도 소비재·헬스케어·필수소비재 등은 소폭 상승, 전일의 금리 인하 효과 일부 유지
4. 연준 내 이견 표출 – Goolsbee와 Schmid 두 명의 위원이 금리 동결 주장
5. 시장이 다음 주 지표(고용·CPI)에 더 민감해질 가능성

[2025-12-11] 기술주 약세 속 경기민감·중소형주 강세

야간선물: 586.55 (+6.65, +1.15%)

다우: 48703.80 (+646.26, 1.34%)
나스닥: 23593.89 (-60.30, -0.25%)
S&P500: 6900.99 (+14.32, 0.21%)
미국채 10년물 금리: 4.16%

【상승·하락 종목수】
뉴욕증권거래소: ↑ 1866, ↓ 891
나스닥: ↑ 2630, ↓ 2066

【연간 상승률】
다우: +14.5%
나스닥: +22.2%
S&P500: +17.3%
러셀2000: +16.2%

1. 시장은 전일 FOMC 인하 효과가 이어지며 경기민감·중소형주 중심으로 강한 순환매
2. 기술주·AI·반도체는 Oracle 실적 쇼크 영향으로 약세, AI 모멘텀은 단기적으로 주춤
3. S&P500은 기술주 부담에도 장중 낙폭을 대부분 회복하며 사상 최고가 경신
4. 연준의 완화적 기조(25bp 인하 + 회의별 결정 + 중립금리 언급)가 위험자산 선호를 유지시키며 경기민감·방어주로의 폭넓은 순환매 촉발

[2025-12-10] FOMC 금리 인하, 예상보다 완화적 톤에 위험선호 회복

야간선물: 592.90 (+7.70, +1.32%)

다우: 48057.54 (+497.46, 1.05%)
나스닥: 23654.19 (+77.67, 0.33%)
S&P500: 6886.67 (+46.17, 0.67%)
미국채 10년물 금리: 4.16%

【상승·하락 종목수】
뉴욕증권거래소: ↑ 1981, ↓ 750
나스닥: ↑ 3099, ↓ 1609

【연간 상승률】
다우: +13.0%
나스닥: +22.5%
S&P500: +17.1%
러셀2000: +14.8%

1. FOMC가 기준금리를 25bp 인하, 연준의 경제전망 보고서는 2026년 단 한 차례 인하 전망
2. 파월 “중립 범위에 진입, 회의별 금리 결정” 발언으로 시장은 예상보다 완화적 톤으로 해석
3. GDP 전망 상향(1.8%→2.3%), PCE 인플레이션 전망 하향(2.6%→2.4%), 고용 전망은 4.4%로 유지
4. 연준, 12월부터 월 400억 달러 규모 T-Bill 매입 발표
5. 기술주 중 일부 약세(MSFT, NVDA)로 지수 상승폭 제한, 그러나 AI·반도체는 여전히 시장 주도 섹터로서 핵심
6. S&P500은 사상 최고점 근접
7. 국채금리 하락, 10년물 4.16%로 4일 연속 상승세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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