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간선물: 650.00 (+0.80, +0.12%)
다우: 48976.97 (+594.79, 1.23%)
나스닥: 23395.85 (+160.19, 0.69%)
S&P500: 6902.04 (+43.58, 0.64%)
미국채 10년물 금리: 4.17%
【상승·하락 종목수】
뉴욕증권거래소: ↑ 1906, ↓ 855
나스닥: ↑ 3409, ↓ 1378
【연간 상승률】
다우: +1.9%
나스닥: +0.7%
S&P500: +0.8%
러셀2000: +2.7%
1. 다우 +1.2%로 사상 최고치, S&P500·나스닥도 동반 상승
2. 에너지 섹터 급등 (마두로 체포 영향)
3. GS(+3.73%)·JPM(+2.63%) 등 대형 은행주 상승
4. AMZN(+2.90%)·TSLA(+3.10%) 등 소비재 섹터 강세
5. IT 섹터 ‑0.2%로 약세.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1.1%
6. 러셀2000 +1.6%, 미드캡400 +1.2% 등 중소형주 강세
7. 거래량 정상화, 상승 종목이 하락 종목의 2배 이상
8. 기존 주도 섹터(AI·반도체)의 강세가 유지되면서, 상승 흐름이 순환주·중소형주로 확장되는 국면